입덧도 몸상태도 좋아지면서 이래저래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짜잘한 일상 정리하기 c 얼마전 방문했던 남양주정원카페 마딘 음료도 디저트 양도 낭낭하니 좋았지만 무엇보다 너무나도 드넓은 공간 덕에 사람들이랑 부대낄 걱정 단 1도 없이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. 이렇게 야외카페에서 여유를 부릴수 있는 것도 여름이 오기전 뿐이라 요즘 자꾸 어디든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뿜뿜하는 중 ㅋㅋㅋ 우연히 얻게 된 신생아 베냇저고리 DIY 제품 사실상 기본적으로 천 도안은 다 되어져 있고, 양쪽 소매 끝 + 옆구리 부분 + 저고리 끈 달기 정도만 손바느질로 해주면 완성되는 아이 c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은 정도...??
ㅋㅋㅋ 우리 튼튼이에게 줄 옷이라 추억도 만들겸 남편과 번갈아가면서 바느질 하기로 했는데 왼쪽이 남편작품 오른쪽이 내 작품 학생때 가정의 신이라고 불렸다던 남편의 솜씨는 음...아.........과거의 영광이었던걸로 지금은 끈까지 다 완성해서 보관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