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항상 애용하는 고양 스타필드 앞 '이지스 셀프 카워시' 세차 공간도 넉넉하고 근처에 카페같은 휴식처도 잘 되어있다보니, 고양 스타필드에 장 보러갈 일이 있으면 들러서 항상 세차하고 오는 곳 겨울내내 너무 추워서 때가 찌들대로 찌들어버린.... 너무 오랜만에 세차 하려니까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이번엔 대충 하고 다음번에 제대로 다시 하는걸로 남편이 세차하는동안 할게 없는 나는 세차장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를 사오면서 먹기로 함 온도라는 이름의 카페인데 들어가본건 처음 !!
이렇게 내부가 예쁘게 되어있을 줄이야..... 음료는 물론 식사로 먹기 좋은 파스타 같은것도 팔아서 나중엔 좀 더 여유롭게 카페를 즐기러 와야겠다.
커피를 요렇게 플라스틱 캔모양에 담아주는데 양도 많고 ~ 맛도 좋고 ~ 무엇보다 디카페인이 있어서 임산부인 나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서 행복 요즘 몸무게가 너무 많이 늘어서 식단 조절중이었는데 결심을 깨뜨리는 남편의 유혹에 홀라당 넘어간 날... bbq뭔데 ...